오늘 할 일을 아이가 직접 해냅니다
짜 놓은 시간표를 보여 주기만 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시작과 끝을 눌러 스스로 기록합니다.
- 오늘 것만, 시간 순서로
아침·하교·오후·저녁후로 나뉘어 오늘 해야 할 일만 놓입니다. 위에서부터 하나씩 해나가면 돼요.
- 시작하고, 끝내기
시작을 누르고 다 하면 종료를 누릅니다. 15:00–15:33 · 33분 처럼 언제 얼마나 했는지 저절로 남아요.
- 쉬었다 와도 이어져요
중간에 멈추면 시간이 그대로 멈추고, 돌아와서 이어서를 누르면 쌓입니다. 앱을 껐다 켜도 이어집니다.
- 지금 하는 일은 항상 아래에
목록을 아무리 내려도 지금 무엇을 하는 중인지와 타이머가 화면 아래에 붙어 있어요.
- 목표를 넘겨도 괜찮아요
목표 시간을 채우면 알려 주고, 더 하고 있으면 "+12분 더 하는 중"이라고 보여 줍니다. 재촉하지 않아요.
- 수업은 시계가 알아서
학원처럼 시간이 정해진 일은 아이가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시간이 되면 남은 시간이 줄고, 끝나면 완료돼요.
- 절반에도, 다 해도 축하
절반을 넘긴 그 순간과 다 끝낸 순간에 축하가 뜹니다. 하루에 한 번씩만요.
- 이번 주에 한 번 할 일
요일이 정해지지 않은 과제도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 화요일에 시작해 목요일에 이어 해도 기록은 하나로 모여요.
얼마나 했는지 숫자로 봅니다
옆에 앉아 지켜보지 않아도, 무엇을 끝냈고 각각 얼마나 걸렸는지 남습니다.
- 오늘 현황 한눈에
완료 개수, 실제 공부한 시간, 목표 시간, 아직 시작하지 않은 일이 화면 위에 모여 있어요.
- 목표와 얼마나 차이 나는지
항목마다 +12분, -5분 처럼 목표 대비 얼마나 더 걸렸는지 짧게 보여 줍니다.
- 기록을 고칠 수 있어요
아이가 종료를 늦게 눌렀거나 시작을 깜빡했어도, 시작·종료 시각을 고치면 걸린 시간도 함께 다시 계산됩니다.
- 왜 오래 걸렸는지 적어두기
목표를 넘긴 일에 이유를 남겨 둘 수 있습니다. 이 메모는 아이 화면에 보이지 않아요.
- 아이 화면 그대로 보기
지금 아이에게 무엇이 어떻게 보이는지 그대로 확인합니다. 보기만 하는 화면이라 여기서 누른 건 기록에 남지 않아요.
한 번 짜두면 매주 그대로
요일과 시간대에 활동을 놓아두면 그게 기본 시간표가 됩니다.
- 요일 × 시간대에 놓기
큰 화면에서는 끌어다 놓고, 휴대폰에서는 요일을 하나씩 골라 편집합니다. 손가락으로 끌 필요가 없어요.
- 활동은 한 번만 만들면 돼요
"피아노"를 한 번 만들어 두고 요일마다 놓습니다. 자리마다 시간과 분량을 다르게 둘 수 있어요.
- 아이에게 남기는 한마디
"7:00부터" 같은 말을 시간대 전체에, "3단원까지" 같은 말을 활동 하나에 붙일 수 있어요. 아이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 오늘 하루만 바꾸기
7월 13일 피아노만 빼도 다음 주 월요일 피아노는 그대로입니다. 그날 것만 추가·삭제·시간 변경하고, 언제든 되돌립니다.
- 과목은 직접 만들어요
국어·수학처럼 정해진 목록이 아니라, 이름과 색을 직접 정해 씁니다.
부모 태블릿과 아이 폰이 따로 놀지 않게
- 고치면 바로 반영
부모가 시간표를 바꾸면 아이 화면에 곧바로 나타납니다. 새로고침하지 않아도 돼요.
- 서로 덮어쓰지 않아요
부모가 시간표를 고치는 동안 아이는 기록을 씁니다. 둘을 따로 저장해서 한쪽이 다른 쪽을 지우지 않습니다.
- 저장이 안 되면 알려 줘요
바뀐 내용이 저장되지 않고 있으면 화면 위에 표시하고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조용히 넘어가지 않아요.
아이는 외울 게 4자리뿐
- 아이디가 없어도 돼요
아이는 엄마·아빠 휴대폰번호와 자기 비밀번호 4자리로 들어옵니다. 부모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들어와요.
- 아이가 여럿이어도
아이마다 시간표가 따로 있고, 부모는 위쪽에서 골라 봅니다.
- 홈 화면에 두면 앱처럼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립니다.
- 밤에는 어둡게
기기 설정을 따라가고, 직접 바꾸면 그 선택을 기억합니다.
날짜가 되면 시간표가 저절로 바뀝니다
방학 시간표를 미리 만들고 기간만 정해 두세요. 그날이 되면 아이 화면이 알아서 바뀝니다. 켜고 끄는 걸 기억할 필요가 없어요.
- 기간 안에 기간을 끼워도 돼요
방학 안에 시험기간 5일을 넣으면 그 5일만 시험 시간표가 되고, 끝나면 방학으로 돌아옵니다.
- 방학에는 하교 칸이 없어요
템플릿마다 하교 칸을 안 쓸 수 있습니다. 끄면 토·일처럼 그 칸이 아예 사라집니다.
- 처음부터 다시 짜지 않아도
학기중 시간표를 복제해서 고치면 됩니다. 활동 목록과 과목은 시간표끼리 함께 씁니다.
최근에 이런 게 바뀌었어요
- 아이 화면에서 활동 왼쪽의 체크를 눌러 완료하던 것과 "되돌리기"를 없앴어요. 이제 완료하는 방법은 "시작"으로 시작해 "종료하기"로 끝내는 하나뿐입니다. 어느 것을 눌렀느냐에 따라 공부한 시간이 남기도 하고 안 남기도 하던 일이 없어졌어요.
- "이번 주에 한 번" 할 일도 다른 활동과 똑같이 시작·종료로 해요. 하는 동안에는 화면 아래 큰 카드에 타이머가 보이고, 얼마나 걸렸는지 시간이 남습니다.
- 주간 과제를 화요일에 시작해서 목요일에 이어 해도 기록이 흩어지지 않고 하나로 모여요.
- 부모님 "오늘 현황"의 "이번 주에 한 번"에서 아이가 언제 시작해 언제 끝냈는지, 얼마나 걸렸는지 볼 수 있어요. 오늘이 아닌 날에 한 것이면 날짜도 함께 보입니다. 잘못 끝낸 것은 여기서 "되돌리기"로 지웁니다 — 아이 화면에는 되돌릴 방법이 없어요.
- 활동 하나하나에도 메모를 달 수 있어요. 전에는 아침·오후·저녁후 같은 칸 전체에만 달 수 있어서 "3단원까지" 같은 말을 남길 곳이 없었어요. 활동을 누르면 나오는 "메모"에 적으면 아이 화면의 그 활동 제목 아래에 보입니다.
앱에 들어가면 "새로워진 점"에서 전부 볼 수 있어요.
궁금한 것들
몇 살부터 쓸 수 있나요?
학년 제한은 없어요. 글을 읽고 버튼을 누를 수 있으면 됩니다. 스스로 할 일을 챙기는 연습이 필요한 나이라면 언제든 시작할 수 있어요.
아이 휴대폰이 꼭 있어야 하나요?
아니요. 아이는 엄마·아빠 휴대폰번호와 자기 비밀번호 4자리로 들어오기 때문에, 부모님 기기에서 아이 화면을 열어 써도 됩니다. 태블릿을 거실에 두고 쓰는 집도 있어요.
앱을 따로 설치해야 하나요?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 주소로 바로 씁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 주소창 없이 전체 화면으로 보여요.
아이가 여러 명이어도 되나요?
됩니다. 아이마다 시간표와 기록이 따로 있고, 부모님은 화면 위에서 아이를 골라 봅니다.
방학이 되면 시간표를 다시 짜야 하나요?
아니요. 방학 시간표를 미리 만들어 두고 기간만 정해 두면 그날이 되었을 때 저절로 바뀝니다. 켜고 끄는 걸 기억할 필요가 없어요. 방학 안에 시험기간 같은 짧은 기간을 끼워 넣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기록을 마음대로 지울 수 있나요?
없습니다. 아이 화면에는 완료를 취소하거나 기록을 지우는 버튼이 없어요. 잘못 눌렀을 때는 부모님이 오늘 현황에서 시작·종료 시각을 고치거나 되돌립니다.
아이에게 지금 뭐가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나요?
네, 부모님 화면의 "아이 화면 보기"로 그대로 봅니다. 보기만 하는 화면이라 거기서 누른 것은 아이 기록에 남지 않아요.
부모 기기와 아이 기기에서 같이 열어도 되나요?
됩니다. 부모님이 시간표를 고치면 아이 화면에 곧바로 반영되고, 새로고침하지 않아도 돼요. 시간표와 진행 기록을 따로 저장하기 때문에 한쪽이 다른 쪽을 덮어쓰지 않습니다.
아이의 오늘 할 일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금은 신청하신 분께 순서대로 계정을 만들어 드리고 있어요.


